HY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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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YU ] in KIDS
글 쓴 이(By): flylee (흑선풍)
날 짜 (Date): 1996년04월10일(수) 15시54분26초 KST
제 목(Title): 리] 막간을 이용하여



 앞에 있는 리를 보면서 내 자신이 슬퍼지는 것을 느낀다.

 대의와 소의로 나누어 생각하는 것 자체가 무리인 것이지만.

 자기 자신이 후회하지 않을 삶을 사는 것이 남이 인정해주지 않아도

 더 바람직한 것일 수도 있다는 것을 배웠다. 그렇지만 우리 사회는 

 가르치는 것 따로 사는 것 따로라는 아주 이중적인 삶을 살아가길 강요하고 

 있어서 아주 싫다.



@@ 어쩌면 ...
@@ 부끄럽다 두렵다 이 카페 이 자리는
@@ 내 간음의 목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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