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HYU ] in KIDS 글 쓴 이(By): MIST () 날 짜 (Date): 1996년04월08일(월) 23시57분44초 KST 제 목(Title): 헥헥.. 후우~, 요새 간만에 야깅(?)을 했더니 종아리가 땡긴다. 지금도 야깅을 마치고 랩에 올라와 포스팅을... 쩝, 늦잠을 자니 조깅은 못하고 대신 시작한건데..... 뜀박질하면 배가 들어간다던데, 넘 조금 뛰어서 그런가? 배는 여전히 출렁(?)거린다.... 밤에 뛰다보면 참 기분이 좋다. 요즘은 밤 날씨도 선선하고.. 가끔 하늘을 올려보면 달과 별을 볼 수도 있다. 쓰던 안경을 벗고 달리니 스쳐가는 사람의 얼굴도 못 알아보고.. 그들도 날 못알아보니 편하다(물론 아는 사람을 별로 만나지도 못하지만) 품嚮� 며칠이나 갈지는 모르겠지만, 들어간 배를 보기위해 한번 떰毛咀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