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HYU ] in KIDS 글 쓴 이(By): PinkYun (하얀악마) 날 짜 (Date): 1996년03월30일(토) 18시55분48초 KST 제 목(Title): Re)실험실 후배 그 후배도 알지 모르겠네요... 그렇게 자기를 염려하고 있는 선배가 있다는걸.... 저도....아니 누구나 그렇겠지만.... 왜..그런 말 있죠... 자살하는 사람은.... 누가..자기좀 봐달라는 마지막....몸부림이라구... 그래서...더 심각한적...힘든척.(물론 힘들겠지만) 한적 있거든요..(후후..나만그런지 모르겠지만..) 그래요.... 옆에서 누군가가 나를 염려해주는걸 알면.... 결국에는 마음을 열겠지요.... 따뜻한 선배의 마음을 알테니깐.... * 나도 이런선배 있었음 좋겠다..* 그리고...그 후배가 여기에 선배가 써놓은 글을 읽을수 있었으면 정말 좋겟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