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HYU ] in KIDS 글 쓴 이(By): case (> 케이스 <) 날 짜 (Date): 1996년03월28일(목) 20시40분32초 KST 제 목(Title): Re : 지랄탄과.... 하하하.... 잘 읽었습니다. 최루탄을 냄새를 맡아볼 기회가 별루 없는 신세대는 잘 이해가 안되는 이야기 일수도 있겠네요... 저두 졸업한 뒤에는 맡아볼 기회가 별루 없어서, 작년에 어느날인가에 자꾸 콧물이나구, 기침이 났었는데, 한참 후에야 최루탄 때문인지를 알았을 정도였으니.... 자주 뵙게 되기를 바랍니다.... ********************* D - 1 (한대보드 생긴지 600일 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