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oodPlaces ] in KIDS 글 쓴 이(By): gazer (김보상) 날 짜 (Date): 1995년07월15일(토) 09시00분02초 KDT 제 목(Title): TGI에서 생긴 일. 그날은 인디언 무덤인가 뭔가 보러 갔던 날이었다. 조그만한 박물관도 가보고.. 아이오와 이 동네 주변의 이곳저곳을 보고 미시시피 강변의 하이킹 코스도 가고 그랬다.. 밤이 되어 뭘 먹을까 하고 돌아다니다가.. 가재 요리를 먹으러 red robster 를 찾아가던 도중 TGI를 발견 해서.. 그냥 들어갔다. 약간 소란스러운 분위기였다.. 생선 그릴로 구운거.. (이름은 기억이 안남) 먹고.. 복음밥 조금.. 그렇게 먹었다.. 아마 4명이서 50불정도 나왔던 것 같다. 사실 비싼데 가려고 마음먹고 피자집이나, 싼 부페집들을 그냥 지나치다가 못 찾아서 TGI간건데.. 깔끔하고 먹을만 했다... 그래도 내가 한국에 있다면 한국음식점가지 절대 이런데 안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