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oodPlaces ] in KIDS 글 쓴 이(By): ghyoun (라드부루흐) 날 짜 (Date): 1999년 12월 20일 월요일 오전 08시 54분 53초 제 목(Title): Re: 교대 앞 호화반점 탕수육도 맛있었지만, 석화짬뽕이라는 게 있어서 주문했는데 아주 기막힌 맛이었습니다. 굴을 넣어서 만든 우동이라고 해야 보다 적합한 표현인데 (고추가루가 들어가지 않았거던요), 시원한 국물이 일품입니다. 기대했던 쟁반짜장은 배가 불러서인지 조금 못한 셈이었구요. --- 라드브루흐 내머리는너를잊은지오래,내발길도너를잊은지너무도오래 떨리는손떨리는가슴치떨리는노여움이,네이름을남몰래쓴다 타는목마름으로타는목마름으로,민주주의여만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