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oodPlaces ] in KIDS 글 쓴 이(By): Danbi (사랑의요정) 날 짜 (Date): 1999년 11월 24일 수요일 오후 01시 12분 32초 제 목(Title): re]십자수~!!! 십자수 가게는 요즘 어느 동네나 아주 많습니다~ 다만,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건... '황실'십자수 가게에 가시란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황실은 실의 메이커라고 할 수 있죠~) 황실은 DMC라고도 하는데, 황실외의 것들은 식품으로 말한다면 불량식품과 같아서, 실색깔도 안이쁘고, 염색상태도 별루 안좋아요~~~ 대부분 황실쓰는 가게 이름은~ '황실유럽자수' 'DMC'라고 써있어요~ 글구, 쿠션이나 시계 등등을 만들땐 동대문시장에서 하면 아주 싸고 저렴하게 할 수 있어요~ 특히 쿠션은 천을 끈어서 하는것이기 때문에 더 싸죠~~~ 십자수 정말 재밌습니다~ 시간가는줄도 모르고, 잡념도 안생기고, 작품(?) 만들면 뿌듯하고~ ^^; 저는 주로 시계,쿠션,액자 했는데... 선물해주니까 다들 너무 좋아하드라구요~ ^^ ... 물방울이 된 인어공주 ^_~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