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oodPlaces ] in KIDS 글 쓴 이(By): ghyoun (라드부루흐) 날 짜 (Date): 1999년 11월 15일 월요일 오전 08시 43분 27초 제 목(Title): 과천 현대미술관 주위의 조각품이라든가, 조경 등이 도시인들에게는 적당한 공원이라고 생각됩니다만, 너무 많은 사람과 차들때문에 접근하기가 힘듭니다. 어제 가족들과 차를 가지고 갔는데 너무 불편하더군요. 서울에 공원이 태부족하다는 걸 실감했습니다. --- 라드브루흐 내머리는너를잊은지오래,내발길도너를잊은지너무도오래 떨리는손떨리는가슴치떨리는노여움이,네이름을남몰래쓴다 타는목마름으로타는목마름으로,민주주의여만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