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oodPlaces ] in KIDS 글 쓴 이(By): cheers (감기싫어) 날 짜 (Date): 1999년 9월 8일 수요일 오후 03시 58분 46초 제 목(Title): 청해수산 한 마디로 양으로 승부하는 집이었습니다. 이상한 거 많이 주긴 했는데, 딱히 맛이 있다는 느낌은 못 받았습니다. 가격은 광어, 우럭 대가 50,000 이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사람은 많습니다. 왜 많은지 모르겠지만... 정말 정신 없더군요. 결론적으로는 한번은 가볼만 하겠지만, 저는 다시 안 갈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