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oodPlaces ] in KIDS 글 쓴 이(By): Jayna (* D - 15 *) 날 짜 (Date): 1999년 7월 12일 월요일 오후 01시 17분 46초 제 목(Title): 프랑스 먹구 싶대요. 몇 번 얻어 먹은게 그저 미안해서 예의상, 제가 저녁 한 번 사죠라고 했더니만, 프랑스 요릴 사라는군요. 좀 간단한 월남국수나 사줄까 했는데, 말 잘 못꺼냈다가 바가지 쓰게 생겼습니다. 적당히 저렴하면서, 상대방 기분 나쁘지 않을만한 차를 몰고 갈 형편이 못되니깐, 작지만 아기자기하고, 좀 까다로운 남자분의 성향을 맞출 프랑스요리점을 추천 바랍니다. @ 아, 내꾀에 내가 넘어가다닛 = A woman with true charm is one who can make a youth feel mature, an old man youthful, and a middle-aged man completely sure himself.=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