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oodPlaces ] in KIDS 글 쓴 이(By): alpha (푸른하늘) 날 짜 (Date): 1999년 7월 2일 금요일 오후 03시 18분 36초 제 목(Title): Re: [질문]샛바닥이 찢어질정도로 세종문화회관 옆에 빠리바께뜨에 같이 있는 세가프라도(? 기억이 가물가물..아마 맞을거에요) 란 곳에서 Espresso를 italy식으로 진하게 뽑아서 팔더군요. -- 그대 지쳐있나요, 무척 힘들어 보여요, 혼자서... 잠시 내 어깨에 기대어 쉬어요. 우리 둘만의 둘만의 시간. 아름다운 그대와 함께 떠나는 오늘밤의 휴식이 필요한거죠 잠든 그대품에 얼굴을 기대고 나즈막히 말해요 "I always love yo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