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oodPlaces ] in KIDS 글 쓴 이(By): Seine (찌릿~) 날 짜 (Date): 1999년 6월 19일 토요일 오전 05시 46분 15초 제 목(Title): [로데오]빠리 바게트 기분이 우울한 날에는 [쵸코 케익]을 먹곤 하는데 (달콤한 무언가를 먹으면 그 달콤함에 내 우울한 생각들을 녹여 버릴 수 있을 까 해서) 쵸코 케익두 맛있지만, 오렌지+치즈 케익이 있그덩요. 정말 *왕입니다요* 거기다 생과일 쥬스를 곁들어 먹어 보세요, 2층에서 내려다 보는 거리 풍경도 재미나고... -위에 강남역 파리 바게트 언급해서, 나두 한번,,:> I Can't See me Loving nobody But you for all my life.. - Happy Together 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