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oodPlaces ] in KIDS 글 쓴 이(By): Juliette (Ulysses) 날 짜 (Date): 1999년 4월 17일 토요일 오후 05시 01분 44초 제 목(Title): Re: 명동에 떡볶이 신당동 원조 떡볶이집 (마복림할모니 집) 도 요새는 엉망이던데요. 매스컴 타면서 사람들이 몰리니깐 서비스는 꽝이고 분위기도 완전히 시장입니다. 쩌비...동생 데리고 갔다가 좋은 소리도 못 듣고 왔거든요. 사람 많을때 가서 많이 안 먹어주면 역시 아줌마가 좀 박대 합니다. 이름난 떡볶이 집 보다는 여고 앞의 조용한 곳들이 어떨지.. 한번 탐구해보면 재밌을듯 합니다. * 아...라면 하나 숨겨 들어갔다가 고추장 값 500원 물던 시절이 그립다. --; 난 이렇게 생각해. [연애]란 [당신과 나는 타인]이란 인식에서 출발하는게 아닐까하고. 다른 사람. 다른 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