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oodPlaces ] in KIDS 글 쓴 이(By): zinnia (ainniz) 날 짜 (Date): 1999년 3월 27일 토요일 오전 11시 21분 25초 제 목(Title): Re: 래즐대즐에서 선을? 진작들 이야기 안해주시고.. 실패작 만든 다음에 말씀들 해주시는... 미오미오미오... 피아님도 미오미오미오... 으앙..... 내 친구 돌리도~~~~~~~~~~~~~~ ### 나는 자연이 던진 투척이다. 불명확한 것 속으로, 어쩌면 새로운 것을 향해, 어쩌면 허무를 향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