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oodPlaces ] in KIDS 글 쓴 이(By): ghyoun (라드부루흐) 날 짜 (Date): 1999년 3월 20일 토요일 오전 09시 06분 21초 제 목(Title): Re: 정말 근사한 돈까스집[대학로] 무엇보다도 돈까스의 두툼한 고기가 깨물어졌을때의 그 고소한 맛은 저절로 입속에 침이 고이게 할 정도로 맛있습니다. 명동에서 명동돈까스를 먹어본 후 아주 오랫동안 일식 돈까스를 먹어보지 않은듯 합니다. 한번 찾아가서 먹어보고 싶네요. --- 라드브루흐 내머리는너를잊은지오래,내발길도너를잊은지너무도오래 떨리는손떨리는가슴치떨리는노여움이,네이름을남몰래쓴다 타는목마름으로타는목마름으로,민주주의여만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