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oodPlaces ] in KIDS 글 쓴 이(By): zinnia (ainniz) 날 짜 (Date): 1999년 3월 19일 금요일 오후 09시 51분 37초 제 목(Title): Re: 강남역에서 선볼 만한 분위기??? 결국 레드 데블인가.. 라거 광고 배경.. 두산에서 직접 경영한다는... 친구가 잘 아는 것처럼 데려갔다가.. 남자는 완전히...... 쩝쩝.. 인테리어 좋고.. 써비스 좋지만.. 음식은.... 음음... 맛이야 좋지.. 절대루, 밥먹고, 이야기 할 만한 분위기라고 말하고 싶지는 않고.. 술마시고 이야기 할 만한 분위기 정도.. 바도 있고, 포켓볼장도 있고.. 우리끼리나 가야지, 절대루 선볼 만한 곳은 아니었다! 덕분에.... 흑.. 결혼 말리구 시포.... ### 나는 자연이 던진 투척이다. 불명확한 것 속으로, 어쩌면 새로운 것을 향해, 어쩌면 허무를 향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