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oodPlaces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pringle) <210.117.10.15> 날 짜 (Date): 1999년 2월 2일 화요일 오후 06시 58분 54초 제 목(Title): 독일식당 메모리즈.. 난 가본적이 없지만 제가 모시고 있는 부사장님이 침이 마르게 칭찬하며 좋아 하는 곳이라 예약은 몇번 해보았습니다... 예약 전화를 해 보아도 정말 그 여주인 친절도가 가늠됩니다.. 엄청 귀찮아 하는 말투에다가 짜증이 배어 있는 그 목소리는 정말 듣기가 싫더군요... 약도 보내달라고 했다가 전에 보내 준거 같은데 왜 또 보내 달라고 하냐면서 신경질을 부렸습니다.. 이게 있을수나 있는 일인지.. 그리고 전에 받은적도 없었어요.. 워낙에 부사장님이 젠척 하는걸 좋아하는 분이시라 정통 독일식 어쩌고 하시면서 틈만 나면 찾지만... 정말 별로 인 집 같습니다. 그리고 하나더... 값은 그렇게 비싸면서 카드가 안되는거 있죠.. 간이 영수증을 수십만원씩 끊어 보내와 정산하기 힘들게 만드는 점.. 비서로써 또하나 맘에 안드는 메모리즈의 나쁜 써비스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