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oodPlaces ] in KIDS 글 쓴 이(By): Blocking (불라킹~~) 날 짜 (Date): 1998년 11월 25일 수요일 오후 04시 40분 11초 제 목(Title): 압구정 '일 마레" 친구가 맛있는것을 사겠다고 해서.. 헉헉거리면서 추위를 무릅쓰고 갔다.. 일단 위치는.. 시네하우스에서 압구정갈라고 보면.. '서린'있자너여... 그 골목으로 쭈욱 들어가다 보면.. 오른쪽에 지은지 1년미만된 큰 빌딩1층임다!! 주인이 훤칠하고 키큰 모델이고, 이탈리아에 갔다왔다는 것을 빌미(?)로 매스컴을 많이 탔던 모양이다.. 음식점에서는 음식을 먼저 논해야 하니까.. 약간 매콤한 것을 원한다고 하니까.. 해물스파게티, 부드러운 맛을 원하는 친구에게는 버섯 크림 파스타.. 결론은.. 뭐... 포마지오나 지아파스타같이.. 특이한 점은 없고 깔끔하고 꾸밈없는 그야말로 스.파.게.티 걸쭉하거나 모양낸 맛이 아니었다... 실내장식은 좀 차가운 느낌으로 들어가는 문부터가 회전문을 조금 볶뻑0� 배경은 흰색, 테이블은 어두운 녹색보... 글구 환기가 좀 안되서인지, 초한자루... 담에 또 갈일이있으려나... 후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