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oodPlaces ] in KIDS 글 쓴 이(By): paki (충돌) 날 짜 (Date): 1998년 11월 10일 화요일 오후 09시 07분 44초 제 목(Title): 제시카 in 압구정동 며칠전에 가봤는데..사실은 두번.. 한번은 참 맛있었고.. 두번은 ..아니 두번ㅉㅒ는 정말이지 눈물나게 짜서.. 다시 해달라고 하고... 울음보를 터트리면서......안먹고,...두번째도 넘 짜서... 같이 갔던 아가씨도 화나고... 결국....케이ㅋ...티라미슈...시켰더니만....넘 오래되서 딱딱하기만하고... 넘 차이가 나내요... 거기서 먹먹 보신 분... 제가 넘 잘못된건가요 ?... It is kind of fun to do the impossible. so i love you in order to do the impossibl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