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oodPlaces ] in KIDS 글 쓴 이(By): POEM (자*땡*이) 날 짜 (Date): 1998년 10월 31일 토요일 오전 10시 48분 28초 제 목(Title): Re: 세탁소주인님과 자땡님~!!! 캄사~@ 저도 동대문 두번 가봤거든요. 디자이너스 클럽..프레야 등등.. 하지만 제가 직장인인 관계로 밤 시간에 가기가 무척 힘들더라구요. 이제 보니 토욜 오후에 가도 되겠어요. 다시한번 캄사~해요 *~~~*~~~*~~~*~~~*~~~*~~~*~~~*~~~*가.을.엔*~~~*~~~*~~~*~~~*~~~*~~~*~~~*~~~* 사랑이란 나팔소리와 함께 기사가 나타나듯이 요란하게 오는 것이 아니라, 옛 친구가 조용히 내 옆으로 걸아와 앉듯 말없이 다가온다. 행복한 사람이란 인생을 살다 뜻하지 않는 일로 빙 돌아가야 할 일이 생겼을 때 그 우회로 있는 풍경을 즐길줄 아는 사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