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oodPlaces ] in KIDS 글 쓴 이(By): alpha (푸른하늘) 날 짜 (Date): 1998년 10월 9일 금요일 오전 09시 04분 08초 제 목(Title): Re: 곰의집 제가 얼마전에 북악 스카이웨이로 가다보니까 곰의 집 아직 있던데요. 삼청터널 지나서 돈암동쪽으로 가시다 보면 나옵니다. 저는 옆으로 지나가기만 해서 맛이나 가격같은건 모르겠구요. ^^; 같은 느낌은 아니라도 비슷한 시기에 비슷한 느낌을 받는다는거... 상당히 기분 좋은 일이지요. 이 책 읽을 때마다 친구 생각이 나요. 이 책 읽고 즐거운, 좋은 생각, 느낌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 선물받은 책의 첫머리에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