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oodPlaces ] in KIDS 글 쓴 이(By): paki (충돌) 날 짜 (Date): 1998년 9월 3일 목요일 오후 04시 41분 55초 제 목(Title): 내 영혼이.. 편히 쉴만한 곳이 설이나 서울 근교에서 어디가 있을가요 ? 좋은 곳있다면...알여주십시요.. 너무 피곤한 제 영혼이 너무 쉬고싶답니다... 후후.... 세상을 날고싶습니다... 제 영혼과 함께..... It is kind of fun to do the impossible. so i love you in order to do the impossibl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