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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oodPlaces ] in KIDS
글 쓴 이(By): arani (에메리따)
날 짜 (Date): 1998년 8월 17일 월요일 오후 01시 46분 58초
제 목(Title): Re]맥시코음식



아래의 기사는 cookand에 실린 기사내용입니다.

타코에 관한 내용인데 도움이 되셨음 해서 몇자  적어봅니다. ^^;



새우 타코는 맥시코인들의 정열만큼이나 색깔과 모양이 화려해

식욕을 자극하는 음식이다. 보이는 것만큼 강하고 톡 쏘는 맛이 우리 입맛에도 잘

맞다. 특히 새우 타코는 커다란 멕시코식 빵인 토티야에 속 재료를 넣고 

싸 먹는 것으로 이런 쌈요리는 멕시코의 대표적인 요기 가운데 하니다.

  여기에 사용되는 토티야는 옥수수와 통밀로 만들 일종의 피를 말한다.

귀에 익은 멕시코 음식의 이름이지만 토티야 하나만으로는 요리가 되지 않는다.

일반적으로 어떤 재료를 가지고 오떤 모양으로 구워 냈느냐에 따라 그 이름부터가 

달라지고 어떤 재료들을 넣어 싸느냐에 따라 또 이름이 가지각색이다.

 이태원에 자리잡은 멕시코 요리 전문점 피지 아일랜드의 운영과 요리를 맡고 있는 

아니타 장은 멕시코 요리 전문가다. 그는 토티야 하나로 다양한 요리가 가능하다고 

말한다. 
 
 브리토는 콩, 쇠고기, 지츠, 야채 등을 버무ㅠ려 토티야로 네모 반듯하게 싼 것을 

말하고, 이것을 구운 토티아에 싸면 엔칠라다라고 한다. 토티야 위에 

양념된 쇠고기, 고추, 치즈 등을 넣고 직접 그릴에 구운 피자 모양의

궤사디아라는 요리도 있다.

 아니타 장이 선보인 새우 타코는 새우와 콩 그리고 여러 채소를 이용해 만들어낸

것을 둥글게 구워 낸 토티야에 올려놓고 그 위에 치즈와 소스를 얹어

싸 먹는 요리다. 소스는 기호에 따라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는데 멕시코

특유의 맛을 내는 아보카도스 소스와 토마토로 만든 살사소스, 그리고 

요구르트로 맛을  내 시큼한 사우어 소스, 이 세가지가 대표적이다.


요리/ 멕시코 요리 전문점<피지아일랜드>    02)798-4656







                                            에메리따가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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