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oodPlaces ] in KIDS 글 쓴 이(By): Angela (Elvira) 날 짜 (Date): 1998년 8월 12일 수요일 오전 09시 06분 27초 제 목(Title): 피닉스 파크... 저도 지난주에 다녀왔읍니다. 생각보다 놀거리는 무지 많습니다. 현대적인 놀이시설을 좋아하시는 분이든지, 자연을 즐기기를 옜幣絿척� 분이든지, 골고루 만족시킬 수 있는 환경을 갖춘 곳이라는 생각이 들었읍니다. 써비스도 한국의 다른 콘도와는 비교가 안 되구요. 제가 해 본 것은 곤돌라 타고 정상까지 가기, 거기서 산책하고 썬탠하기, 포켓볼, 노래방, 디스코떽, 삼림욕장 산책 이런 것도湧潔解�, 권할만한 프로그램으로는 역시 한밤중 3시에 출발하는 정동진 해돋이더군요. 그외 저는 주변의 홍정계곡(15분 정도면 갑니다, 차로)과 거기 있는 허브농장, 그리고 또 한 10분만 가면 있는 이효석 기념비와 생가도 다녀왔읍니다. 두 곳 모두 아주 산뜻하고 마음에 드는 곳이었어요. 월정사도 다녀왔읍니다만(차가 안 밀리면 40분 거리, 밀리면 3시간까지도 걸림!) 입장료를 바가지 썼고 절에 너무 부티가 풀풀 나서 좀 그렇더군요.. 쓸오岵� 것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섶袁퓽愍喚� 같은 것을 탈 만합니다. 곤돌라 ㅕ린� 올라가서 자전거 타고 내려오는 건데 아주 본격적이고 멋있어 보이던걸요. 그 외에도 볼링장, 미니골프장, 수영장 등등 해서 어떤 놀 것을 원하시든, 어떤 날씨에든 심심하지 않게 지낼 수 있는 전천후 휴양지라 생각이 됩니다. 그럼, Bon Voyag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