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oodPlaces ] in KIDS 글 쓴 이(By): Carol (핑크샤를르) 날 짜 (Date): 1998년 7월 24일 금요일 오후 04시 27분 11초 제 목(Title): 뤼>> [복날기념] '토속촌' 우선 제가 좋아하는 삼계탕집이 몇개있는데. 가장 좋아했던건 연희동에 있는 지리산이었거든요. 거긴 들깨를 넣어서 안느끼하게 만든 삼계탕을 팔아요. 근데 저희엄마는 거기보다 토속촌의 삼계탕을 좋아하시거라구요. 그래서 저희 식구들 다 같이 한번 가자고 막그러셨는데 저번주 주일날 드디어 가서 먹었는데... 정말 맛있더군요. 저는 그냥 삼계탕을 먹었고 그건 10000원 옻닭도 10000원 오골계는 아마 15000이었고 해물파전도 맛있었는데 가격은 기억안나요. 어른들이 더 좋아할 정도의 음 깊은 맛이있어요. 지리산은 약간 신세대(?) 의 맛이랄까... 또 한군대는 서오능쪽에 너른마당이라고 있는데 연예인도 많이 오는곳이예요. 나중에 원하시는분 게시면 자세한 약도를 올리죠. 그럼 좋은하루~~~ Carol~~~~ ******************************************************************** * 운명은 결국 운명이며 생의 가장 중대한 일들은 모두 자기 자신의 * * 생각을 넘어 엉뚱하게 결정되는 것이라고 스스로를 타이르게 되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