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oodPlaces ] in KIDS 글 쓴 이(By): memphis (TigerKing) 날 짜 (Date): 1998년 5월 12일 화요일 오후 02시 08분 50초 제 목(Title): untouch님... 겉에서 보고 듣기만 했다는 말이 제게는 뻔질나게 드나들어서 빠삭하게 꿰고 있다는 말로 들리는건 왜일까요? 피부과를 묻는 질문에 항문전문외과를 갈쳐주시니 이거 어떻게 해석해야할지 난감하네요. 전 항문을 본연의 목적으로만 사용하기때문에 항문아플일이 거의 없답니다. untouch님 혹시 항문이 아프신가요? 그래서 정보를 얻고자 슬그머니 외곽을 때려보신게 윗 글인가요? 그렇다면 번지수가 틀렸네요. 그런 문제라면 항문전문가이신 지.애.널. 님께 물어보셨어야죠. 하긴... 항문을 무슨 양기나 받아들이는데 쓰고 그러시니 항문이 배겨낼리 없겠죠. 똥은 어디로 싸시는지 실로 궁금해지네요.. /-/-/-/-/-/-/-/-/-/-/-/-/-/-/-/-/-/-/ Argue for your limitations, and sure enough, they're yours.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