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oodPlaces ] in KIDS 글 쓴 이(By): memphis (TigerKing) 날 짜 (Date): 1998년 5월 7일 목요일 오후 12시 23분 22초 제 목(Title): 무제...[2] GNR님 정말 너무하시는군요. 이곳이 무슨 쎅스라이프 보드입니까? 계곡주니 증기탕이니 온갖 저질스런 장소만 찾을때부터 알아보긴 했지만 위에 음기, 양기 운운한 글을 읽고나니 정말 맛이 확~ 가뻐리네요. 혹시 고삐리십니까? 한창 물건에 힘이 용솟음치고 옆집 옥상에서 빨래너는 뚱보 아줌마만 봐도 그.짓이 땡기는 10대 후반이라면 그나마 이해해줄 수도 있겠는데 제가 알기로 GNR님은 처, 자식까지 있는 30대 가장에 국내 굴지 대기업의 연구원 신분이신데 올리는 포스팅들은 하나같이 드러운 똥같은 것들 뿐이군요. GoodPlaces란 이 보드가 GNR님 untouch님 두분이서 재밌게 놀리게 '좋은 장소'로 삼으라고 만들어진 곳은 아닌줄 아옵니다. 그만 쎅스라이프 보드로 앵앵거리며 날아가주시면 고맙겠네요. /-/-/-/-/-/-/-/-/-/-/-/-/-/-/-/-/-/-/ Argue for your limitations, and sure enough, they're yours.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