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oodPlaces ] in KIDS 글 쓴 이(By): untouch (No운타치) 날 짜 (Date): 1998년 5월 4일 월요일 오후 02시 58분 52초 제 목(Title): Re: 명불허전이군요. 항상 GNR님의 따뜻한 배려를 받기만 하는 것같아. 무식한 소생이 방방곡곡 수소문 하여 몇군데 적어 보았습니다. 원하시는 대답이 되었는지요? 그런데, 아무리 노력해도 증기탕 잘하는곳은 찾질 못했더랬습니다. 그런데, 수소문 하던중에 다른사람들이 그러더군요. "누군지 몰라도 디게 밝히는 사람이다" 그래서 전 GNR님이 어떤분인지 확실히 깨달았습니다.우헤헤. 앞으로도 베풀어주실 따뜻한 배려 미리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