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oodPlaces ] in KIDS 글 쓴 이(By): grium (+ 화요일 +) 날 짜 (Date): 1998년 5월 2일 토요일 오후 12시 00분 27초 제 목(Title): >><급>인사동 좋은 찻집 질문 위에 올라가면 몇몇 분들이 써 놓은 글들이 있어요.. 예전에 제가 써 둔 것도 있구요.. 참고하실 글은.. 2343 인사동 찻집골목 (인사동 길에 이르는 방법) 2806 >> 인사동에 분위기 좋은 카페.. * 그런데, 여기서 '신비한 모래의 춤'은 없어졌구요.. 조그만 탑 따라 들어가는 2층의 '옛찻집'은 그 이후에 다녀왔는데.. 꽤 괜찮긴 한데.. 헤헤 비쌌던 기억이.. 그리고 '오 자네 왔는가'는 철길 깔려 있는 카페인데.. '수정과'넘넘 맛있구요.. (지하에요..) 2808 쿠키님이 쓰신 '볼가', '산타페' 소개.. 두 군데 그리움이 좋아하지요.. * 특히나 비오는 날이면.. 빗소리가 좋은 곳은 '산타페'.. 조지아 오키프의 그림이 떠오르는 듯 하죠.. :) 2818 '볼가 기행'에 관한 것.. 그 글들 근처로 글이 좀 있으니 찾아보시면 도움이 될테구요.. * 지난 여름 이후로 가보지 않아서 인사동이 얼마나 변했는지는 모르는데.. * 멋진 시간 되세요.. (근처에 비원도 거닐기 좋답니다..:) 화요일에 태어난.. 그리움.. 비오는 남쪽 오렌지에서.. 인사동에 가고픈.. * 조금에 가서 솥밥도.. 명인가에 가서 차밥도.. 할머니 수제비 가서 수제비도.. 먹고픈 그리움이에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