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oodPlaces ] in KIDS 글 쓴 이(By): livE (* Ενⅰl) 날 짜 (Date): 1998년 5월 1일 금요일 오전 07시 40분 48초 제 목(Title): 서편제와 취향이 먼 카프리님 >정말 혐오감이 듭니다. >저의 취향과는 거리가 먼 곳이라 갈 계획을 취소합니다. -------------------------- 카프리님이 언급한 취향이란 (구릿해서)취(기 오르는)향(기)를 말함이니 '저의 취향과는 거리가 먼 곳'이라 함은 '저의 히프와는 거리가 먼 곳'을 말함이며 곧, '내가 있는 곳과 너무 먼 곳'을 후각적 심상으로 표출. 탁월한 시적 재능이 돋보인다. ※그런 의미에서 카프리님이 맨날 뒷꽁무니에 붙이고 다니시는 시그는 진.정.코. 카프리님의 취향과 완.벽.히. 일치한다. ≪ lⅰνΕ * Ενⅰ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