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oodPlaces ] in KIDS 글 쓴 이(By): mtbgo (제이) 날 짜 (Date): 1998년 4월 18일 토요일 오후 01시 34분 30초 제 목(Title): [Re] 에버랜드 페스티발 월드 각자 개인차가 있지만 .. 저같으면 ... Best 1. 후룸 라이드 특히 여자친구와 함께라면 ... 두번째 내려올때 ... 카메라가 있으니까 손을 번쩍 드세요 ... 그러는게 사진발을 좀 받습니다. 2. 독수리 요새 원래 무서움을 잘 안타는데 ... 독수리 요새는 탈 수록 무서워요 ... 혹시 기둥같은데 부딪치지 않을까 하는 ... 맨 앞자리면 더 좋겠죠 ... 많이 기다리셔야 하겠지만 .. 3. 허리케인 맞는지 모르겠는데 ... 정문 입구에 바로 있는거구요 ... 바이킹처럼 내려오면서 빙글빙글 돌죠 ... 공전과 자전을 함께 함 ... 재미 있어요 ... 4. 바이킹 바이킹은 언제타도 재미있죠 .. Worst 1. 샤크 에버랜드에서 제일 짜증남 ... 360도 회전하지만 ... 바이킹처럼 내려올때 자유낙하시키는게 아니라 브레이크를 걸면서 내려오기 때문에 ... 별로 신이 안나고 ... 꼭대기에 매달려 있을때는 정말 짜증남 ... 처음가시는거라면 모두 타볼만 합니다. 믿거나 말거나에도 들어가 볼만 하구요 ... 사파리 월드나 브레이크 댄스, 아마존 익스프레스도 좋습니다 ... 사람이 아주 많을 때는 피해서 ... 천천히 다 타보시는게 좋을 듯하네요 ... 샤크도 타봐야 ... 왜 나쁜지 알겠죠 ? 그리고 ... 함께 가시는 분이 누군지는 모르지만 ... 여자분이라면 ... 돌고래쇼와 침팬지쇼를 보는 것도 좋을 듯하네요 ... 재미있어요 ... 야간 개장을 안해서 좀 서운하긴 하죠 ... 장미축제 시작하면 야간개장 한다는데 .. 많이 타보시려면 일찍 가세요 ... 그럼 재미있게 보내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