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oodPlaces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hehe) 날 짜 (Date): 1998년 4월 17일 금요일 오전 06시 18분 54초 제 목(Title): Las Vegas 아... 요번 휴가때.. 라스 베가스를 다녀왔다.. (집에서 한 3시간 걸림) 역시 사람이 갈곳이 못된다. 지금까정 4번 가봤는데... 정말 갈때마다 후회한것같다. 근데.. 내가 눈에 뭐가 쒸였쥐... 요번에는 Luxor 랑 MGM 갔었는데.. 역쉬... 300불 잃었다. (300불 가져갔었음) 아.. 물론 거기에 호텔비 교통 숙식비 다 포함해서리) 젤 재미없는건 역시 블랙잭이구... 잴잼있는건 역시 Slot Machine 이다. 땡겨서 따따따 그림이 맞춰질때 돈떨어지는 소리... quarter 떨어지는 소리랑 1 dollar 떨어지는 소리랑 벌써 소리부텀 틀리다. quarter 는 통통통 하구 떨어지구.. 1 dollar 는 떵떵떵 하구 떨어진다. 거의 700불까정 따다가 몽땅 잃었다. 아... 땄을때 관두었어야 하는건데.. 절대로 그렇게 안된다. 조금만 더.. 조금만 더 욕심내다가 주머니 다 털려서 나온다.. 아... 차라리 300불로 레이크 타호가서리 스노보드나 타고 오는건데... 아님.. 플레이 스테이션 오이나 살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