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oodPlaces ] in KIDS 글 쓴 이(By): littleIN (행복한우리맧) 날 짜 (Date): 1998년03월23일(월) 15시02분33초 ROK 제 목(Title): Re: [리]서울대공원 그거 아침일찍 아니더라도 전 봤습니다. 너무 보기 불쌍합니다. 쥐들이 구멍이란 구멍은 다 찾아서 숨어있어요. 흰쥐들 였거든여. 그 무지막지한 뱀들은 몸을 다 감고 잠을 자고 있더라도 그 쥐들은 무서움에 벌벌떨면서 숨어있죠. 너무 불쌍합니다. 어쩔수 없는거 겠지만. 꽤 큰 토끼를 집어 넣어 놓은것도 봤답니다. 토끼도 몸을 잔뜩 움츠리고 숨어있더군여. 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