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oodPlaces ] in KIDS 글 쓴 이(By): bbique (겨울이야~) 날 짜 (Date): 1997년11월24일(월) 16시57분57초 ROK 제 목(Title): 이곳의 분위기가 굉장히 과격하게 흐르네요 음.. 하지만.. 저두 동참하기 위해서. 흑흑.. 억울해요. 난 티지아이 한번도 못가보고 사는데.. 놈들(?) - 누군지 다들 아시죠? ^^; - 을 잡아다가.. 기양 공짜로 여행을 보냅시다.. 저기. 경치좋고 살기 좋은.. 시베리아로.. 글구.. 영원히 못돌아 옥 합시다.. 구족을 멸해서라도.. 으윽.. 되도 않는 소릴.. 지껄이다 보니.. 배가 고파지는군요.. 라면이나 먹으로 가야겠다.. 흑흑.. ###***********************비오는날 비맞으며 헤엄치던 그 개울에서 비를 기다리는 행복한 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