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oodPlaces ] in KIDS 글 쓴 이(By): zinnia (어둠의끝 ) 날 짜 (Date): 1997년11월07일(금) 14시58분08초 ROK 제 목(Title): 이대 낙엽로... 오늘 아침 조선일보에 나왔다.. 컬러 사진 한장이지만, 예쁘다.. 개인적으론, 진선미과 앞마당을 제일 좋아하는데.. 그런데, 기사 설명이 좀.. 웃었다.. 오늘은 입동인데.. 늦가을을 정취를 위해 "낙엽로"를 지정했다는 듯.... 그 기사를 다루는 것은 조금 일찍했더라면 더 좋았지 않을지... 조만간 낙엽로에는 낙엽과 흰눈이 쌓여 더 아름다운 그림이 될텐데.. 어쨋든.. 낙엽 속에 눕고 싶다.. ### 나는 자연이 던진 투척이다. 불명확한 것 속으로, 어쩌면 새로운 것을 향해, 어쩌면 허무를 향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