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oodPlaces ] in KIDS 글 쓴 이(By): Born (SLMJ) 날 짜 (Date): 1997년10월27일(월) 23시48분12초 ROK 제 목(Title): Re)가을 낙옆 11월부터인가는 낙옆이 떨어져도 치우지 않는 거리가 있습니다. 작년부터 그랬던거 같은데... 가을의 정취를 느껴보라는 서울시의 배려(?) 인거 같습니다. 제가 추천하는 곳은 비원과 창경궁을 잇는 돌담길.. 덕수궁의 돌담길 처럼 헤어질 걱정(?) 안해도 되고.. 종로에서 연인과 영화 한편 보고, 대학로까지 그길을 따라 걷던 것이 저의 주된 가을 레파토리 였는데.. 물론 연인과는 아니고 친구와...(T_T) 낙옆을 치우지 않는 거리가 10군데쯤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 외에는 다녀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