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oodPlaces ] in KIDS 글 쓴 이(By): sharpgun (벼이삭) 날 짜 (Date): 1997년10월17일(금) 09시39분00초 ROK 제 목(Title): 카르네 스테이션 어제 랩전체로 요길 다녀왔답니다. 강남역 근처에 있는 거 말이죠. 예전에 이 보드에 여기에 대해 나온적이 있는데 평이 별로 안좋았었죠. 제 기억으로는. 그래서 안좋으면 어쩌나 하는 심정으로 따라 갔는데 생각보단 괜찮던데요. 물론 내돈 내고 먹는 거 아니어서 그랬는지도 모르지만 분위기는 깔끔하고 시원하더라구요 시간이 생각보다 촉박(입장후 1시간30분안에 퇴장)하고 돈이 쪼까(1인당 2만원정도,정확하게 그냥 기본이 19600이 정도) 비싸지만...고기를 맘대로 먹으니까...과일들도 있고 그리고 술도 맘대로 먹고 그러니까..생각보다는 괜찮던데요 위스키도 있고... 첨에 한참 먹을 때는 본전 뽑고 가겠지 하다가 시간이 지날수록 아까운걸...했죠. 모든 뷔폐에서 흔히 있는 일이지만. 저는 제 여자친구랑 다시 갈 생각이랍니다. 그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