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oodPlaces ] in KIDS 글 쓴 이(By): kazama (S&F) 날 짜 (Date): 1997년09월19일(금) 15시52분04초 ROK 제 목(Title): 대전에서 분위기좋은 드라이브코스겸 식당. 먼저 샬레라는 곳을 소개합니다.. 대전에서 옥천방향으로 주욱 가시다 보면.. 대청호길이라고 좌회전하는곳이 나옵니다.. 그리로 가지 말고.. 계속 더 가다보면.. 회남방향의 표지판이 나오죠.. 여기서 좌회전하시면.. 대청호를 왼편에 두고가는 시골길이 나옵니다.. 이길로 정확히는 모르지만.. 한 10여분.. 7-8키로정도 가시면.. 왼쪽편에 샬레라는 레스토랑이 나옵니다.. 분위기 한번 잡아보구 싶으신분께 추천합니다.. 대전시내에서부터 40-50분정도 소요되니깐.. 저녁에 해지기 1시간전쯤에 출발하셔서.. 환할때의 분위기와 저녁먹구 나와서 깜깜할때의 분위기를 즐기는것이 좋겠죠.. 두번째는 로즈가든이라는 곳을 소개할께요.. 여기는 대전에서 옥천방향으로 그냥 무작정 갑니다.. 계속 가다보면 옥천이 나오겠죠.. 옥천으로 들어가지말고.. 옥천 사거리에서.. 우회전을 합니다. 참고로.. 이방향은 표지판에 금산방향 혹은 무슨휴양림 방향이라고 되어있죠.. 우회전하셔서.. 10여분.. 5키로 정도 가시면.. 왼쪽에 휴양림방향이라고 나오는데.. 여기를 그냥 지나쳐서 한 5분정도.. 2-3키로 가시면.. 왼쪽편에 로즈가든으로 들어가는 입구가 나옵니다.. 너무빨리 가시면.. 그냥 지나칠수도 있으니.. 좀 천천히 가셔야겠죠? 이곳도 마찬가지로 저녁무렵에 가시면 좋은 분위기를 연출할수 있을듯.. 참고로.. 거기휴양림은 아무것도 없으니.. 가지 마세요...장?산 휴양림인데.. 아직 개발이 전혀 안되서...허잡해요.. 세번째는 가보지는 않았지만.. 거기도 괜찮을듯 싶은데.. 대청호길이라고 돼있는곳으로 가다보면.. 거의 대청댐근처에 다갈무렵 왼쪽에 좋게 보이는 레스토랑이 하나 있더군요.. 거긴 안가봤지만.. 괜찮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계룡산입구의 얼레꼴레보다는 더 좋았다는 느낌이 드는 곳이에요.. 연인끼리 가면.. 아마 좋은 하루가 될 수 있을듯 싶네요.. 드라이브도 하고.. 저녁도 먹구.. 지금 소개한 곳들은 밤이 되면.. 워낙 깜깜하고.. 차도 별로 없기때문에 이상한 수작을 할 수도 있을거라는 괜한 기대는 갖지마시구요.. 이밖에.. 다들 아시는 장태산이나 금산방면의 추부휴게소나 보은방면의 대청비치랜드, 계룡산, 대청댐,등등도 이 가을에 한번 가보면.. 좋겠죠.. ----------------------------------------------------------------- 빨리 새여자 만나서 전부 가봐야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