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oodPlaces ] in KIDS 글 쓴 이(By): NaDa ( ㉿) 날 짜 (Date): 1997년09월16일(화) 18시50분06초 ROK 제 목(Title): 홍대앞, 완전 총정리. 퍼왔습니다. 번호:1834/1981 등록자:ISCHOI 등록일시:97/08/02 17:58 길이:344줄 제 목 : [홍대앞] 가볼만한 음주 가무 장소(락카페) 안녕하세요. 식도락 동호회 여러분의 성공적이고 야한 음주 가무를 위하여 홍대앞의 추천 주점 & Rock cafe & bar를 모아 보았습니다. 일부는 경험담을 수집한 것과 통신의 자료를 엮어 만든 자료입니다. =============== 홍대 앞의 추천 Rock bar 와 HOF =============== * ???(구, 명월관 or 구, 황금투구) 홍대입구 놀이터에서 극동방송국쪽으로 내려가다 오른 쪽 골목으로 올라가다 다시 왼쪽 골목으로 꺽어지면, 오른 쪽 지하에 있는 황금투구... 잡다하게 틀어대는 음악과,..소위 사람들이 말하는 싸이코..들이 많이 모이는곳 입니다. 자유롭게 어떠한 춤이라고 출 수 있으며,..가끔 퍼포먼스 공연도 하고 있습니다. 벽쪽으로 붙어있는 테이블과 중앙에 위치한 홀,..그리고 몇개의 계단과 그 위 조그맣게 준비된 Dj박스가 특색이 있습니다. 가끔 차이는 있지만, 물이 좋은 때가 많습니다. * 죠커 역시 극동방송국 쪽으로 내려가다보면 바로 편의점 로손이 보입니다. 그 옆골목으로 들어가면 바로 위치하고 있습니다. 주로 외국인들이 많은편이며,..락음악을 위주로 틀어주구 있습니다. 정말 마음껏 놀기에 편하며,..시끄러운 락분위기를 좋아하신다면 꼭~!! 찾아가 보세요. * 보스톤 홍대입구 전철역에서 서교동 방면으루 나오면 코코스가 보입니다. 바로 나와서 자바라는 커피숍이 있는 골목으로 쭈우욱 들어가다보면 보스톤이라고 영문표기된 빨간간판이 보일껍니다. 이곳 역시 외국인이 주를 이루고 있으며, 특히 남미음악과 춤에 심취하고 싶으시다면 이곳을 꼭 찾아보세요. 남미계 외국인들,.스페인계열 외국인이 많이 찾아오구요 영어가 좀 되신다면,..그들과 얘기도 함께 나누고, 춤도 배우면 참 좋을꺼에요. 매주 토요일에는 번호표를 나눠주며,.그 표에 써있는 번호에 제비뽑기를 해서 당첨된 사람에게는 양주를 한병씩 주기도 합니다. 남미의 음악과 춤을 즐겨보시길~!! * 비틀즈 보스톤에서 조금만 내려오면 바로 있습니다. 역시 락과,..그외 음악을 잡다하게 틀고 있으며,..역시 외국인이 많습니다. 외국인은 주로 금,토요일에 많은 편이며,..그냥 즐기고 놀기에는 편한 곳입니다. 자그맣고,..아담하며,..외국인 친구를 사귀기에도 좋습니다. 이곳은 외국인들이 주로 단골이기 때문에 매주마다 가면 편하게 사귈 수 있을 꺼에요. * 서브웨이 마포 도서관쪽 골목으로 쭈우우욱 들어가다보면, 지하에 서브웨이라는 주황색 간판이 보입니다. 역시 외국인들이 많은편이구,.시끄러운 락음악을 많이 틉니다. 편하게 서서 놀고 춤추기 좋은 곳입니다. * 디플러스 어두컴컴한 편의 실내이며,..인테리어가 독특한 곳입니다. 댄스음악부터 락음악까지 잡다하게 트는 편이며,.가격대가 저렴합니다. 홍대입구 코코스 골목으로 진입,.."파파이스"가 있는 골목으로 들어서서 몇미터 앞으로 가시면 오른편 간판에 디플러스라고 보입니다. 편하게 놀기에 정말 좋구요. 사장님과 친해지면 써비스가 좋습니다. 모두들 식구같은 분위기 속에서 편하게 놀기 좋은곳입니다. * 발전소(Power Plant) 홍대앞에서 극동방송국쪽으로 쭈우우욱 내려가다보면 로손이라는 편의점이 보입니다. 로손 바로 옆골목으로 들어가셔서 바로 왼편 주택가로 들어가시면 하얀 간판에 발전소라고 쓰여 있습니다. 역시 흔들고 놀기에 편하며,..가운에 스테이지가 따로 마련돼 있습니다. 제가 즐겨 찾는 곳입니다. 술은 버드 캔만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안주는 공짜이며, 손을 들면 DJ가 새우깡을 던져줍니다. * 스카 극동 방송국 가는 길에서 로손 바로 건너편 3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좀 좁은편입니다. 역시나 서서 춤추며 놀기 편하긴 하나,..너무 좁아서 춤추다가 서로 부디끼면 좀 불편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분위기와 음악은 괜찮은 편입니다. 가끔 유명한 연애인들이 뜬다는 정보가 있습니다. 연구실에서는 "미소"라고 부르고 있습니다.(미친 girl이 많나? 쩝. ~) * Under ground 만일 위 스카가 좁고, 너무 비좁다고 느껴지는 분을 위해 "언더그라운드"를 추천합니다. 언더그라운드는 스카바로 옆 좁은 골목을(로손 건너편) 따라 올라가다보면(김혜자 집을 조금 지나, 16mm 바로 건너편 쯤..), 3-4층 건물에 "under ground"라는 간판이 있습니다. 이 곳은 건물의 오른편에, 지하로 내려가는 계단을 따라가면 들어갈 수 있습니다. 밖에서 보면, 락카페가 있는지 의심이 들 정도로 위장이 잘 되어 있으므로 주의 깊게 찾아보시길... 문이 2 중으로 되어 있는데, 두 개의 문을 지나면, stage가 있는,,, 한산한 rock cafe를 볼 수 있습니다. 자외선 형광등을 켜기 때문에, 흰옷을 입은 사람이 멋지게 보이는 장소입니다. * SABB(사브) & 지하철 홍대 전철역 앞 파파이스에서 먹자 골목으로 걸어갑니다. 먹자 골목을 다 다라서, 자세히 보면, 아주 좁은 샛길이 나오는데, 이 길을 따라서 계속 걸어갑니다. 그러면, 홍대 먹자 골목의 다음 길이 나오는데, 이 길의 왼편을 보면, 지하 1층에 사브와 몽키스가 있습니다. 몽키스 보다는 사브를 추천합니다. 외국 사람들이 많이 오는데, 주로 외국어 학원에 근무하거나 군인들이 많이 옵니다. * TARA (335-6423) 양주(J&B나 딤플)가 저렴하고, 편안한 쇼파가 있는 카페입니다. 30명정도 들어갈 듯한 아담한 공간입니다. 가격은 다음과 같습니다. DIMPLE,CHIVAS,조니워커블랙,J&B JET 40,000─┐기본 세팅 포함 J&B(700ml),CUTTISHARK 45,000─┘(우유,석수,콜라) 국내 맥주 2,500, 수입 맥주 3,000, 카스,라거,버드,밀러(6병)+오징어,마른 20,000 커피,탄산,각종 차류,음료수 2,500 - 3,500 식사류 2,000 - 4,000 한달에 두번씩 파티 이벤트가 있으며, 단체 모임 시 미리 예약할 경우에 무료로 장소를 제공합니다. 그리고, 하이텔의 "조민호"씨 소개로 왔다고 하면 안주를 많이 준다고 합니다. │ │ ────┘ │ │ ├─┐ │ ────┐ │홍│ │ 유 │ │ │대│ │ │ │ ├─┘ │ 료 │By the Way │ │ │ ├┐ 편의점 │ │ ───────┘ └┴───────┘ │ 까사미아 홍대앞 로데오 거리 │ ──┬┐┌──┐ ┌────────┐ │스카 └┤│ │ 주 │ Fuse │ │ ││ │ │ │ │ ││ │ 차 │ 로손│ │극동 ││ │ │ │ │방송국 ───┘└──┘ 장 │ │ │ ─┬┬┐┌─┬┐Road │ │ │ �Е└ⅵ~� └┤House │ │ │ TARA * 로즈 가든 10000원에 맥주와 여러 안주를 무제한 먹을 수 있습니다. 메뚜기 튀김, 과일, 골뱅이등이 값싸보이게 나오진 않습니다. 생맥주에 물을 타지 않아 맛이 좋으며, 저녁 8시 경 경품을 추첨합니다. 위치는 홍대정문 바로 앞에 길건너 놀이터 옆 골목을 걸어가다 보면, 왼편에 있습니다. * 로바다야케 주점 소주가 900원이며 안주가 무척 싸지만 부실합니다.(알탕 4000원) 주로 남자끼리 얼큰하게 마시고 싶은 경우에 좋습니다.(10000-13000 충분) 위치는 홍대에서 극동방송국쪽으로 가다보면 피카소 거리가기 전에 왈츠인가 커피숍하나 나오는데 그 옆으로 골목이 있어요. 그 골목으로 조금 올라가다보면 '로바다야케'가 지하에 있습니다. 로바다야끼 아니예요.'케'라는 것에 주의하시길... * 펌프(PUMP) 홍대에서 극동방송국 방면으로 길을 계속 내려오면 사거리가 나옵니다. 왼쪽으로 조금만 가면(오른쪽은 피카소거리) 지하에 펌프(PUMP)가 있습니다. 이 곳의 특징은 밀러로 대표되는 외국맥주가 2000원, 캔맥주 5개 당 1개가 서비스로 제공, 또 안주는 안시켜도 되고 (대부분 안시킴, 여기서 안주시키면, "짜식 첨 왔군".. 이렇게 봄) 또 가장 큰 장점은 술 마시다 흥이 나면 춤을 춰도 되구 (최신 외제 댄스와 메탈을 주로 틈), 제일 큰 장점은 물이 좋다는 것... * 마당 깊은 집 이 주점은 외부에 널리 알려진 주점으로 별미는 '옥미주'입니다. 벽에 그려진 술을 마시는 이의 그림은 거의 학생수준의 행복을 맛볼 기회를 줍니다. 벽은 한도 끝도 없는 낙서들과(도저히 낙서하지 못할 것 같은 천장에도 빽빽히 차있는 낙서), 아저씨가 이러면 한사람이라도 더 올까 싶어 유머집에서 빼껴온 눈물겨운 유머들이 아로새겨져 있다. 한술 더떠 이 술집은 티지아이 프라이데이나 코코에서나 볼만한 각종 이벤트를 마련 하는데 생일축하시 틀어주는 백열등 사이키조명은 거의 환상이라 할수 있다. 똥눌 때 없는 남지화장실등은 옥의 티이지만 이는 '토속건축 혹은 민속건축'이란 이름으로 카버되지 않을까한다. 아저씨는 워낙 뛰어난 분이시라 말로 안해도 주문을 알아들으시기도 한다. (아.. 역시....) 전문가만이 인테리어를 할수있는 것이 아니라는 점이 교훈이다. * Blue Moon 홍대 정문에서 산울림 소극장 방향으로 100m 정도를 걸어가면, 파란 글씨로 쓰여진 Blue moon 이라는 간판이 보인다. 92년에 처음 간 술집이지만, 당시부터 맥주 값이 아주 저렴했고, 안주도 2000-3000원 이었지만, 왠만한 레스토랑에서 먹는 안주에 비해 맛에 손색이 없었던 기억이 난다. 아주 고급 재료를 쓴 안주는 아니지만, 싱싱한 야채가 많이 있는 재치있는 안주가 많은 편이다. 지하 1 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여학생과 같이 가면 좋을 듯한 메뉴, 그리고, 약간 시끌 벅적한 분위기이다. * 쟈스(ZASS) 홍대 정문에서 오른편(산울림 소극장 방면)으로 10m 못가서 바로 붙은 건물의 지하에 있는 주점으로, 카페같은 조용한 쇼파가 있는 분위기이다. 맥주 가격과 안주 가격이 대체적으로 저렴하고, 분위기도 있는 카페같은 주점이다. * 16mm 홍대앞에는 예상외로 싸고 신촌보다 괜챦은 집들이 꽤많은데 그중에 대표적인 주점으로 16mm'를 들수있다. 빠체앞 로터리에서 아무도 가지않는 김혜자씨 집쪽으로 좀들어가면 지하로 내려가는 호프로서 찾기위해서는 로터리에서 상방45도로 바라보며 360도 회전하면 보이게되는 희미한 백열, 형광 싸인으로 장식된 간판을 볼수있다. 가게의 최고장점은 가격으로 근처 7-11에서도 1650원을 하는 밀러를 2000원에 마실수있는 환상의 가격과 기본안주로 나오는 마른안주와 1000원부터 시작하는 안주는 2000-3000원 정도면 거의 근처 5000-6000원 수준의 음주를 가능케한다. 그 내부는 검은 나무벽에 칙칙한 정통적인 바닥이 끈적한 호프로 수많은 이들이 이 집을 얼마나 뿜어져나오는 위산으로 도배를 했는지 알수있게 해준다. 검은 전체분위기속에서도 각테이블의 각자 써치라이트조명과 각종 포스터를 전시함으로 해서 그곳에 비쳐져 나오는 반사 조명, 또 없는 공간에도 설치한 일종의 가라 창을 통해 보이는 '7월의 랩소디'인가 뭔가 하는 구로자와 아끼라의 영화 포스터는 이집의 자랑인듯 떡하니 버티고 있다. 그러면 이집의 모토는 무엇인가? 나는 이집의 가장 놀라운 발상 자체는 최근 '플래니트 할리우드'가 이루려는 음식점과 영화와의 만남을 이미 홍대앞에서 이루고 있다는 것이다. 영화를 전공한 주인은 아직까지 상당한 관심과 정열을 가지고 있어서 테이블마다 재떨이는 16미리 필름통으로 사 용하고 각 벽면을 흔히 보기힘든 포스터로 장식하고 있고 이는 주기적으로 바뀌는 듯하다.(포스터를 붙이는 집은 많다. 하지만 영화에 대한 애정은 한눈에 알아볼수있다. 화장실 가리기 위해 야사시한 포스터 붙이는 술집들이여.. 반성하라.) 또한 인간관계를 이용한 방법이라면 그 포스터의 영화 비디오테입을 어렵지 않게 구해볼수가 있는데 이는 '플래니트 할리우드' 에서는 꿈도 못꿀 한국적인 발상이 아닌가 한다. 그리고 가요판의 다량보유로 왠만하면 술이 취해 따라부를 노래 한곡쯤은 신청해도 틀어준다. 길가에서 조금 떨어지고, 간판이 잘 보이지 않아, 소개받지 않은 사람이 우연히 들르기는 어려운 주점이지만, 대체적으로 홍대의 예술적인 분위기와 잘 어울리는 대중적인(아주 가격이 싼 ?) 주점이라는 느낌을 받았다. * ARRI 아리 신촌쪽에서 홍대앞으로 걸어가면, 거의 샘터 파랑새 극장 맞은 편까지 들어와야 하는 곳에 위치한 주점으로, 유니크한 건물형태와 흔히 보기 힘든 깔끔한 건물에 위치한 주점이다. 그 건물은 계단과 엘레베이터등 코아부를 도출시켜내서 한편에 다른 매스로 자리잡고 서로를 OPEN된 복도로 이어주고 있는 한편 매스는 전체적으로 단순하게 씸플한 박스 내지는 그 변형으로 보인다. 2층으로 들어가기 전에는 숱한 갈등의 파도를 넘어 (예를 들자면 돈이 엄청 비싸서 고생하는 것은 아닐까?) 로바다야끼같은 이름의 술집에 들어서면 술집이라기 보다는 차라리 까페라 할만한 정갈하고 푸근한 분위기와 접하게 된다. "아리"라는 왜색나는 이름은 영화 촬영용 카메라의 브랜드 네임이다. 분위기는 전면 창에 마루바닥으로 깔리고 블루 빛나는 창을 통해 밖이 보이는 15-20평정도의 아담한 곳이다. '밀러와 오징어 SET'라는 메뉴는 이런 분위기에서 20000원의 가격으로 씩스팩과 안주 그리고 이 집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담배와 줄창 틀어대는 여러종류의 뮤직비디오와 함께 할 수 있다는 것이 상당한 PLUS요인이 아닌가 한다. 위에 걸친 천은 좀 한물 간 인테리어 샌스집에서나 볼만한 것이니 떼어 버리고 벽쪽의 '찢어진 벽'정도로 이름 붙일만한 작품은 미스이지만 좁은 공간에도 불구하고 약 4파트로 분리된 공간 활용이 카버하는 듯하다. 10명정도는 앉을만한 원형 테이블, 한단 위의 일반적인 테이블, 화면 앞의 전문 까페죽돌이를 위한 푹신의자, 이성과 같은 방향을 보고 나란히 앉을 수 있는 의자 (여성은 마주보고 앉으면 이성적, 나란히 앉으면 감성적이 된다고 합니다.) 로 구분되는 7-8개 가량의 테이블과 바를 지키며 나의 외상을 웃는 얼굴로 봐준 주인의 마음씨를 봐서도 한번은 가볼만한 곳이 아닌가한다. '아이스하우스 씩스팩과 오징어 SET'이 괜찮은 메뉴라고 합니다. * Fuse fuse 는 홍대 정문에서 극동 방송국 방면으로 걸어가면, 피카소 거리가 있는 삼거리가 나온다. 이 곳에서, 오른쪽으로 꺽어져 서교동 방면으로 조금 걸어가다 보면, 건너편에 fuse라고 하는 카페가 보인다. 이 카페는 8층에 있어 전망이 끝내주며, 쇼파가 아주 편안하다. 가격은 확실하지는 않지만, 싸지는 않은 듯... 보다, 자세한 정보는 본 연구실 "서동욱" 킹카에게 문의 바랍니다. * BLUE HOUSE Blue house는 홍대 정문에서 극동 방송국 방면으로 걸어가면, 피카소 거리가 있는 삼거리가 나온다. 이 곳에서, 오른쪽으로 꺽어져 서교동 방면으로 조금 걸어가다 보면 buy the way편의점이 나온다. 이 편의점 앞의 건널목을 건너서, 왼쪽 주차장 길을 따라 올라가면, 오른편에 BLUE HOUSE라는 jazz bar가 보인다. * 인도 그리기 보통, 여성의 악세사리는 상상을 초월하는 가격이 대부분입니다. 14k 금반지는 보통 5-8 만원 정도 ?, 그레이스 백화점 1 층에서 14k 귀걸이도 2-4 만원 정도이다. 인도 그리기는 인도에서 직접 가져온 악세사리를 파는 상점이다. 이 상점의 물건들은 멧돼지 뼈를 조각한 장식, 목걸이, 귀걸이,,, 코브라, 코끼리,... 하여튼, 인도의 희안한 장식물들이 많이 있다. 이 곳에 여자를 데리고 가서, 마음에 드는 목걸이나 귀걸이,, 팔찌 같은 것을 사주면 아주 좋아할 것 같다. 지방에서 이 상점으로 악세사리를 사러 오는 홍대 졸업생들도 많다고 한다. 가격은 대략 1000-5000 원 정도면 간단한 악세사리를 구입할 수 있다. 대체적으로 아이디어가 번득이는 수공예품이 많다. 홍대 앞에서 데이트를 할 때에는, 주점에 들어가기 전에 한번 쯤 들려서 선물을 사주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 같다. 위치는 홍대 정문 앞의 삼거리에서 청기와 주유소(국민은행 or 전철역 방면) 방면으로 내려오면, 오른편에 미용실이 하나 있는데, 이 미용실 입구로 들어가면, 1층에 있다. 아니면, 주변에서 홍대생을 붙잡고 물어보면 친절하게 가르쳐줄 것임. * Pause(퍼즈) 마지막으로 아주 퇴폐적이고, 음흉하고, 손님이 많지 않고, 키스 정도는 해도 주변 사람들이 거들떠 보지도 않는 어두 컴컴한 카페를 소개합니다. 물론 퇴폐적이려면, 심야 영업을 해야겠죠 ? ^^ 대략 공학관 808호 정도의 넓이이고, 5-6개의 테이블이 있으며, 대체로 넓은 느낌을 받습니다. 주종은 칵테일로 3000-6000 원, 맥주는 4000-5000 원 ? 정도라는 소문이 있으며, 단점으로 찾아가기가 약간 힘들다는 것... 위치는 청기와 주유소와 서교 호텔이 위치한 4거리에서 시작합니다. 우선, 사거리 한 모퉁이에 Pizza-Hut을 찾습니다. 그리고, 이 곳에서 홍대 방면으로 조금 올라가면, 바로 앞에 LG 25시 편의점이 있습니다. 편의점을 지나서, 2 번째 나오는 골목에서 오른쪽 골목으로 들어 갑니다. 그러면, 꽃집과 김밥집들이 즐비하게 있습니다. 계속 걸어가다가, "김과 밥이 만났을 때"라고 하는 김밥집을 찾습니다. 김밥집 부근에서 왼편으로 들어가는 아주 좁은 골목길을 찾습니다. 골목길의 끝에서 왼편에 퍼즈라고 하는 카페가 보입니다. (못 찾으면, "김과 밥이 만났을 때" 김밥집에서 문의하면, 친절하게 Pause의 위치를 가르쳐 준다고 합니다. ^^; ) oooO 그래, 잘할때까지 한번 해보는거야 Oooo ( ) 그리고 잘하게 되면 죽을때까지 하는거지 ( ) \_) �� 난 나나..난나나 ��...... 나다.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