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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oodPlaces ] in KIDS
글 쓴 이(By): jachun (  *아리*)
날 짜 (Date): 1997년07월29일(화) 18시41분57초 KDT
제 목(Title): Sizzler / Ponderosa / O.K. Corral



Steak house로 주로 많이 찾는 Sizzler, Ponderosa, O.K. Corral을
나름대로 비교해보면,

1. Sizzler
   우선 뜻은 steak 타는 소리인 "지글지글" 정도?
   steak가 의외로 맛이 없다. (굽는 정도도 잘 못맞춘다)
   Salad bar에 김치 볶음밥이 기억에 남는다.
   (갈때마다 오렌지랑 김치볶음밥만 먹다옴)
   청담점(영동대교 남단)
   양재점(양재역과 매봉역 사잇길)
   잠실점(잠실역 근처 시그마 타워 지하 - 교통회관쪽)
   그리고 또 있나?
   

2. Ponderosa
   무슨 뜻인지 모름. :)
   Sizzler보다는 steak가 낫다.
   세군데중 제일 먼저 한국 진출. (구관이 명관? 글쎄?)
   처음엔 Sizzler보다 Salad bar가 부실했는데,
   이젠 Sizzler정도 수준임.
   삼성점(삼성역에서 강남경찰서쪽으로 골목안)
   홍대점(청기와 주유소 홍대쪽 맞은편)


3. O.K. Corral
   "O.K. 목장"이라나 뭐라나. 카우보이 모자가 걸려있음.
   steak가 개중 낫다.
   Salad Bar에 훈제연어랑 피자가 있음. 
   "신데델라" 초반부에 많이 등장.(하유미, 황신혜, 이승연이 많이 팔아줌)
   명동점(명동 TGIF 옆)
   역삼점(노보텔 옆)

@ 개인적인 취향이 다소 많이 반영됐지만,
  전 O.K. Corral이 제일 나은거 같아요....
  사실 도토리 키재기지만요...
  정말 괜찮은 스테이크를 먹고싶다기 보단,
  그냥 스테이크도 먹고 이거저거 먹을수 있는 샐러드바도
  이용할 수있다는 점이 더 매력(?)이겠죠.


  무엇인가를 생각해야지, 하면서도 무엇을 어떻게 생각해야 좋을지 알 수 없었다.
  게다가 솔직히 말해 아무것도 생각하고 싶지 않았다. 그러는 사이에 무엇인가를
  생각해야 될 때가 오겠지, 그 때 가서 천천히 생각하자고 나는 생각했다. 적어도
  지금은 아무것도 생각하고 싶지 않은 것이다. 아무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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