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oodPlaces ] in KIDS 글 쓴 이(By): xxix ( jin ) 날 짜 (Date): 1997년07월14일(월) 02시05분20초 KDT 제 목(Title): dear jimsh all that jazz : 이태원의 해밀턴 호텔 근처에 있습니다. 무대와 객석이 아주 가깝고 시끌벅적한 분위기입니다. 마음껏 박수치고 환호해도 괜찮은 편한 곳입니다. compass rose : 을지로의 조선호텔 1층에 있습니다. 듣기 편한 재즈, 특히 보컬곡을 많이 연주합니다. 열광하기엔 나쁘지만, 느긋하게 듣기에 좋은 곳입니다. 크리스마스 이브에 가기 좋은 곳이기도 합니다. bird land : 이대 후문 하늬솔B 빌딩에 있습니다. 세련되고 고급스럽기는 하지만, 대개 클래식 연주회를 능가하는 엄숙한 분위기입니다. bird land : 구반포의 현대백화점에 있습니다. 위의 버드랜드와는 아무 관계가 없는 듯 합니다. 알려진 연주자들이 오는 경우는 거의 없지만, 근처에 사신다면 여기도 나쁘지 않을 듯 합니다. 대개 주말 오후 8시쯤에 연주가 시작되니까, 7시쯤에 가시면 괜찮은 자리에서 감상하실 수 있을 겁니다. 그리고 구반포의 버드랜드는 가본 지 오래 되어서 아직도 연주를 하는 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확인해 보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