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oodPlaces ] in KIDS 글 쓴 이(By): queen (화가~경아) 날 짜 (Date): 1997년07월05일(토) 01시24분57초 KDT 제 목(Title): 스파게티는 하얏트 근처 라쿠치나 ... 가 맛있데요. 친구가 그 얘기 하면서 입이 닳은걸로 보아..맛있긴 한가봐요. 가려다..못갔는데...조만간 먹으러 갈거 같네요. 그리고 숙대에서 효창운동장 가는길에 있는 Cotillion(까띠용)이라는 곳이 까르보나라..크림소스 스파게티를 잘합니다. 까띠용은.....학교 근처인데....학교앞의 분위기가 아니고...남산이나... 그 근처의 레스토랑의 분위기가 약간 나더군요. 그리고 앞의 분들이 글 쓰신 곳...다 맛있기로 유명한 곳이고... 맛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저는 토마토미트 소스 스파게티를 먹으면 까르보나라종류가 생각이 나고 까르보나라 시키면 토마토 소스 종류가 생각이 나서 같이 간 사람에게 꼭 딴걸 시키게 해가지고...반씩 먹어요. 까르보나라는 혼자서 한접시 다 먹을경우 가끔.. 기름지잖아요.. 그런데..토마토소스 스파게티와 같이 먹을 경우...아주...괜찮던데요. 까르보나라 한 입,토마토소스 스파게티 한입.까르보나라 한 입,...... 그런데..티지아이의 파스타는 면이 좀이상하더군요.. 그래서 면이 이상해요..했더니..자기네는..면을 삶는것이 아니라. 전자렌지에서 하기땜에 그렇다는군요. 티지아이 파스타는 소스는 괜찮은데..면이 꽝이었어요. 파스타나..스파게티 종류는 소스도 중요하지만.....면을 무시하다간.. 큰코 다칠텐데요. 집에서 가끔 스파게티 만들어 먹는데..향신료는 남대문 수입상가에 가시면 많이 구하실 수 있어요. D동 수입상가...라고 요리 재료를 주로 파는 수입상가..요. 아니면...백화점의 지하에 요새 수입요리 재료 파는곳이 많이 생겼어요. 롯데나...미도파에요. 그래도..역시...아직은 좀 구하기가 어려운게 사실이에요. 케이크 만들때 들어가는 마지팬 같은거나..타르타르 크림같은건...없더라구요. 까다로운 향신료도 그렇겠지요... My painting------->http://users.unitel.co.kr/~painter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