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oodPlaces ] in KIDS 글 쓴 이(By): alpha (푸른하늘) 날 짜 (Date): 1997년06월23일(월) 08시46분36초 KDT 제 목(Title): Re: 대학로의 괜찮았던 곳.. 대학로 켄터키 골목으로 들어가다 보면 건물 2층에 집을 개조하거같이 만들어 놓은 페페 앤 살레 가 보입니다. 이태리어로 후추와 소금이라는 뜻이라고 하고요. 이곳의 피자가 맛있습니다. 아래 빵이 얇고 부드러워서 색다른 맛을 즐길수 있습니다. 가격도 둘이 갔을때 피자와 음료 해서 2만원이 약간 안되는거 같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