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oodPlaces ] in KIDS 글 쓴 이(By): BONG ( 봉) 날 짜 (Date): 1997년05월28일(수) 23시09분25초 KDT 제 목(Title): 제이제이는... 따로 입장료 받지 않습니다... 바에 앉으면 맥주만 먹어두 괜찮고... 머, 좀 늦게, 한 9시 너머서 가면 술 안먹구두 춤 출 수 있어요. 술값은...무지 비쌈. 계산서 받으면 눈 튀어나오지요. 15만원짜리 (사실 이거 면세점에서 사면 3만원정도.도 안하는거) 위스키에다가 세금, 봉사료가 45% 붙어서 나오더군요..계산해보세요.. 안주도 마찬가지..나초가 메뉴판엔 아마 한 4만원정도루 찍혀있을테지만... 머, 이런건 스스로 자기가 버는 돈에 책임질만하면, 일 년에 서너 번 가는 정도는 괜찮겠지만, 자주 그럴 순 없죠.. 그냥 맥주 마시고 노는 게 젤 낫지요. 근데, 버드 3병인가 4병 먹었는데 3만원정도 계산이 나오더군요, 푸후훗. 그치만 , 놀긴 조아요, 야경 죽이구. 우리나라 하야트같은 야경 가진 호텔은 외국엘 가도 흔치 않으니까요. 파라오는 안 가바서 모르겠지만, 비싼 편에 속한다구 들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