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oodPlaces ] in KIDS 글 쓴 이(By): Angela (새봄) 날 짜 (Date): 1997년02월26일(수) 22시38분02초 KST 제 목(Title): 안젤라가 가본 곳(4) 'CHA' 흠 방배동을 소개하는 김에 하나 더 하지요... 함지박 쪽에서 까페 골목으로 가는 길에 있는 'CHA'입니다. 일단 겉보기에는 나이드신 분들이 가는 곳처럼 보입니다.. 무슨 청자 항아리들이 유리창에 전시되어 있고... 그렇지만 일단 들어가 보면 아주 모던하고 거의 썰렁할 정도로 심플한 분위기입니다. 의자, 테이블, 재털이 등등 모든 물건이 다 심플하구 예쁘구요:). 특히 이곳은 앞에 무료 주차 공간이 있기 때문에 따로 주차비를 내지 않아도 되서 편하지요. 단 가격은 녹차, 커피가 4,000원이니 조금 각오하고 가셔야 할 듯... 넓은 자리도 있어 모임 뒷풀이 장소로도 나쁘지 않을 것 같구요. 정확한 위치는 함지박에서 서쪽으로 가다가 까페 골목으로 꺾어지기 바로 전이구요. - 그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