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oodPlaces ] in KIDS 글 쓴 이(By): Angela (새봄) 날 짜 (Date): 1997년02월20일(목) 01시04분40초 KST 제 목(Title): 엉엉~ 라 띠에르 지난 일요일 날 커피 마시러 청담동의 '라 띠에르'라는 곳에 갔었읍니다. 사람이 굉장히 많더군요. 한마디로 바글바글~ 다른 곳엘 갈까 하다가.. 다른 데도 적당할 거 같지 않고.. 케익도 맛있어 보여서.. 기다려서 7천원짜리 차와 따르뜨(과일 파이같은 것)세트를 먹고 이야기하다 왔는데... 오전이나 오후에 잠깐 들릴려면 몰라도 그다지 자주 들리고 싶은 곳은 아니더군요... 차맛 자체는 좋지만.. 분위기가 하도 정신이 없다 보니... 역시 요즘 뜨는 곳이라고 다 좋은 곳 같지는 않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