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oodPlaces ] in KIDS 글 쓴 이(By): taijifan (스팅만세) 날 짜 (Date): 1996년09월30일(월) 15시05분27초 KDT 제 목(Title): 대학로의 memphis... 추석연휴를 맞이하야... 봄나들이 마냥.. 팔랑팔랑... 간곳이.. 사람들이 득시글 거리는... 대학로였다... 항상 이길을 다님서.. 왜이리 사람이 많을까... 했는데... 완조니..이건... 많다 많다 해두.. 그리 많을까... 친구녀석과 함께.. 피신한 곳은.... "Memphis" 라는 곳이었다..... 내 친구 녀석의 권유로 그곳에 올라간 난.... 호옹.... 좋구로.. 하는..생각빤이..... 조용한 음악과.. 육층에 자리잡구 있어서.. 탁 트이진 않았지만.. 나름대로 전경이 좋은.. 그런 곳이었다..... 조용한 음악과... 병맥주 한잔이.. 사람들에 치어 피난온 나의 맘을 녹여주는 곳이었다.... 파리크라상을 관통해서 들어와.. 뒤로 보심... 칠층짜리 카페 건물이 있어여.. 거기의 육층에 자리잡구 있지요... 그곳은... 아마 일층서부터두.. 다 괜찮아서 입맛대루 고르신담.... 후회 없으실 걸로.. 사료됨니당.... 담엔.. 꼬옥.. 비가 오는 날.. 가봐야겠다.... 좋겠더라구요....아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