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oodPlaces ] in KIDS 글 쓴 이(By): taijifan (수진....) 날 짜 (Date): 1996년09월23일(월) 09시18분42초 KDT 제 목(Title): 싱글(?)의 롯데월드 기행기.... 흐흐흐.... 토욜날은 점심내내 학교 온니와 울방 조교동상이랑 빨빨거리구 다니다가. 여섯시에 울 친구의 머리를 까까 주기 위해 소개팅을 일발 장진해주고... 롯데월드로 롤롤,,, 발길을 옮겼다.... 나의 롯데월드 기행에 동참해준 나의 국민학교 일학년때 동무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도착하여 보니 시계가 일곱시 반을 가르키고 있었다.. 그 시간때에도 북적북적한 사람들에 휩싸여.. 나도 비명을 지르며 롯데월드 안으로 입장!!! 야간개장이라 가격도 매우 저렴하여(빅5가 9,000원) 사람들이 많았던 것으로 사료됨.. 또 요즘은 레이져쇼에다가 무신 공중곡예같은 쇼도 벌어지고 있더만..... 같이 간 친구녀석은 난이도 A급의 놀이기구만을 고집.... 그러나.. 나는 선천적으로 그런 놀이기구와 친하지 못한 고로... 흐흐흐. 내가 고집하던 거의D급의 놀이기구만을 전전함서...다녔는데.... 오늘의 하이라이스!!!! 바로 그이름도 찬란한 "혜성특급" 정말이지..나같은 난이도가 낮은 기구만을 전전하던 사람에겐 신기루와 같 이 나타난.. 그 기구...으아...멋지당.... 흐흐ㅎ.. 수십번은 탄 것으로 사료됨... 여러분도 그기 가심.. 그거 타세여... 깜깜한 굴속에서 별이 반짝반짝.... 애인이랑 가심.... 딴 사람 눈치 볼 필요도 없이... 여하간... 깜깜해설...아무도 못 보니깐... 비록... 울 친구와 둘이간.. 롯데월드 기행이였지만..정말이지... 스트레스 를 제로 치수로 돌려놓을 수 있는 공간이었당.... 꼴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