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oodPlaces ] in KIDS 글 쓴 이(By): taijifan (수지니...) 날 짜 (Date): 1996년09월13일(금) 10시37분20초 KDT 제 목(Title): 몸이 허....하신분... 주말을 맞아... 온몸이 허약하거나.. 자다가 깜짝깜쩍 놀라시구... 식은땀이 흐르신다던가... 아님... 이건... 좀... 푸른 어쩌구... 여하간... 각설하구..설... 가을이니깐.. 몸보신을 해볼까나? 하신 분들을 위해서 가까운 곳, 먼곳, 두곳을.... 추천합니당....... 흐흐흐ㅎ.. 1) 먼 곳,,,,,, 주말을 맞이하야.. 하늘은 푸르구 옆엔 이쁜 애인이 앉아 있구.. 우델 가설 몸보신이라두 하시구 시프신 분께.... 약간을 배가 아프지만, 의정부쪽으로 차를 끌고 나가설,, 의정부시내쪽으로 슁...가시다 보믄 검문솔 지나 송추가는 길이 있습네당.... 좌회전이지요.. 그 길을 따라... 송추쪽으로 가는 길은,,,, 아마 공사가 끝났을 거로 생각됨.... 여하간.. 낮은 산이며 한산한.. 길이 맘을 한껏.. 부풀게..함다.... 그 길로 약 50분정도 가심.. 오른편에 "군자갈비....!!!!" 집이 나옵니당..... 맛이야.. 기가 막히죠... 정말이지... 특히 , 갈비살 구일 드심... 거의... 힘이...마구마구...홍홍... 2) 가까운 곳....... 위에 거가 넘 멀구..싫다..하심.. 지하철 이호선을 타시구... 롯데 백화점으로 발길을 옮기심두.. 쇼핑을 하셔두 좋구..엘리베이터, 에스켈레이터, 뭐..아님 호텔 벽면을 스파이더 맨처름..설설... 가셔두..되시구.. 여하간 어떤 방법으로던. 구층까정 도달 하셔야 함다.... "이구"라는 일식집과 "고구려(?)" 라는 불확실하지만, 삼계탕 집이라고는 한군데 밖에 없읍죠... 일식집에선.. 주머니가 가벼우신 분은 mo밀을 아닌분은 정식을 구미에 맞게.... 삼계탕 집선...물론 닭녀석을 드셔야 겠죠.. *****주말의 몸보신에... 쬐깐은 돔이 되셨으길...**** ^_*.... 침이...흐르는군..... 쩌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