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oodPlaces ] in KIDS 글 쓴 이(By): taijifan (수진) 날 짜 (Date): 1996년09월10일(화) 10시40분24초 KDT 제 목(Title): re]철판볶음밥.... 넘 틀에 박힌.. 대답일까여? 가격이 싼.. 곳을.. 선호하신담... 시중에 널려있는... 코코 후라이드 라이스... 가 좋지 않을까여? 흠..... 가격두... 끽... 해야 오천원이 가장 비싼... 볶음밥...이구.. 날씨가 덥지 않담... 직접 주방장 아자씨의 '챙챙'하는 소릴 들을수 있는 불판앞에 옹기종기.. 앉아 있는 것두 좋은 방법..... 아저씨가.. 다른사람들의 밥을 볶구 있을때... 처량한 눈을 뜨고... 침을 꼬올딱.... 꼬올딱...(좀 구차해두.. 효과 만점!!) 함... 아자씨가.. 딴 사람의 보끔밥두 귀탱이에 사알짝.. 올려주시기두 해여.... 하하하ㅎ... 그럼.. 그 많은 종류의 보끔밥을 다 먹어보지 않아두.. 맛을 다 볼 수 있을텐데..... 넘 찍깔스럽다구여? ....... 글탐.. 우짤 수 없구여.. 후후ㅎ..... 전 자주.. 꾸얼떡... 대거덩여.... #### 위치는.. 여러군데 있어여... 대학로, 신촌, 명동, 압구정, 상계동, 반포,,,, 없는곳이 없어여.... 후후 정확한 위치는... 아마 114에 걸믄.. 전화번호 다 알켜주실꺼에여.... 제가 가지구 있는 것은... 없어시리.. 쩌업.... ### 아... 나두.. 이번주엔... 보끔밥이나.. 한술.. 때리러 가야징...후후.. 돔이 되셨음.. 좋케따....... |